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홍보자료

    [충청일보] 국립한밭대, 지역과 상생하는 혁신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 관리자
    • 2024-12-17
    • 조회 70

    기사주소링크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5091

     

    4개 대학·기업 협력 통해 지역 중소기업 성장 지원

    참여 학생 프로젝트 발표 ·우수 성과 시상 진행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 성과 확인

     

     ▲ 컨소시엄 성과확산 보고회·참여 학생 활동 경진대회에 참여한 각 대학 관계자와 학생들

    컨소시엄 성과확산 보고회·참여 학생 활동 경진대회에 참여한 각 대학 관계자와 학생들

     

     

    국립한밭대학교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3.0)'2024 지역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성과확산 보고회·학생 활동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산학 협력의 성과와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17일 한밭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국립한밭대를 비롯해 목원대, 배재대, 충남대 등 4개 대학과 참여 기업이 함께했다.

     

    참여 기업으로는 픽시스(한밭대), 아이즈온(목원대), 퓨처앤텍(배재대), 더이엔(충남대) 실무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업연계 캡스톤디자인, 비교과 공동 교육과정, 현장실습 등 지역혁신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까지 8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 국립한밭대 이종원 LINC 3.0 사업단 사업부장이 과제 성과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국립한밭대 이종원 LINC 3.0 사업단 사업부장이 과제 성과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행사는 국립한밭대 이종원 사업부장의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대학별 과제 참여 내용과 기업 스케일업 방안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학생들은 프로젝트 결과와 활동을 담은 패널을 대학별로 제작해 전시하며 성과와 기대효과를 시각적으로 선보였다.

     

    우수 성과를 선정하는 시상식도 진행됐다. 심사를 통해 4개 부문에서 수상자가 결정됐으며, 지역협력상은 국립한밭대 후인레투이비와 최희범이 받았다.

     

    지역혁신상은 목원대 이평강과 송희찬이 수상했으며, 지역인재상은 배재대 힘내조 팀과 숨결지킴이 팀에게 돌아갔다. 스케일업상은 충남대 조강현과 적시타 팀이 차지하며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로 이어졌다.

     

    국립한밭대 LINC 3.0 사업단 이종원 사업부장은 "지난 4년간 우리 컨소시엄은 지역 중소기업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협력하는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RISE 체계에서도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고회와 경진대회는 대학과 기업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활동과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국립한밭대 컨소시엄은 산학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혁신 모델을 만들어 나아갈 계획이다. / 대전=이한영기자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쿠키 이용 안내

모든 쿠키 사용 동의를 클릭하시면 이 웹사이트에 방문한 고객의 원활한 서비스 경험을 위해 마케팅, 이용자 방문 통계 분석용으로 쿠키정보를 사용하는 것에 동의하게 됩니다.

쿠키 이용 동의 설정

정책 자세히 보기